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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사 버티컬 미디어 구축 시 블루닷을 추천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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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분 걸림 -

한국언론진흥재단의 보고서 '언론사의 버티컬 미디어/ 콘텐츠 현황과 전략'에 따르면 버티컬 미디어(vertical media)는 버티컬 콘텐츠를 생산하는 매체로, 틈새시장(niche market)을 공략해 특정 분야의 콘텐츠를 집중적으로 다루는 미디어 유형이라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미디어 환경이 변함에 따라 수용자들의 관심사가 다양해지면서, 이에 대응하기 위해 시도되고 있는 틈새형 미디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현재 국내외 다수의 언론사들이 버티컬 미디어 전략을 적극적으로 전개하고 있죠.

버티컬 미디어 실험이 주목을 받는 건 새로운 층의 수용자를 확보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수익다각화를 시도할 수 있어서입니다. 구독, 커머스, 부대 사업 등 다양한 유형의 수익모델을 모 언론사와 독립적으로 실험해 볼 수가 있습니다. 이를 통해 성장의 가능성을 탐색할 수 있고, 장기적으로는 더 큰 브랜드로 확장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됩니다.

하지만 현재 국내 언론사들에게 버티컬 미디어의 자유로운 시도는 몇 가지 문제에 막혀 있습니다. 첫번째는 개발 인력의 부재입니다. 한국언론진흥재단의 보고서에서도 확인할 수 있듯, "기술 기반의 인력이 없는 언론사 서브브랜드가 앱을 만드는 데는 너무 많은 비용이 소요되는 문제에 부딪혔다"고 합니다. 비단 앱에만 그치는 것은 아닙니다. 다양한 수익모델을 실험할 수 있는 웹사이트를 구축하고 향후 꾸준하게 업데이트 하는데에도 기술 개발 인력이 반드시 필요한데, 이러한 자원이 부족하다고 호소해왔습니다.

두번째는 수익 모델에 신경 쓸 여유가 없다는 점입니다. 자체 버티컬 미디어를 독립적으로 론칭한다고 하더라도 수익모델은 별개의 과제로 남습니다. 다수가 기자 중심으로 조직이 구성되다 보니, 수익모델에 신경 쓸 여력이 크지도 않습니다. 때문에 수익성이 보장되지 않으면 오래 운영할 수 없다는 문제에 직면하게 되는 것이죠.

블루닷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는데 최적의 플랫폼입니다. 스스로 플랫폼으로 키워가는데에도 적합한 툴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블루닷의 장점을 하나씩 열거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개발 비용을 절감할 수 있습니다

블루닷은 수익다각화 플랫폼 빌더를 표방합니다. 다양한 수익을 구현할 수 있는 플랫폼을 구축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플랫폼 빌더인 셈입니다. 이미 언론사들이 필요로 하는 다수의 수익모델 관련 기술을 구비돼 있습니다. 페이월 기술도 포함돼 있습니다. 별도의 개발 인력을 채용할 필요가 없습니다.

추가 개발의 적극적인 지원도 블루닷의 매력입니다. 블루닷은 고객 중심의 개발 프로세스를 갖고 있습니다. 고객이 더 다양한 수익모델을 구축하고자 한다면 적극적으로 도와드립니다. 후원모델에 대한 수요가 커지면 그에 대한 기술적 대응을 블루닷이 담당하게 됩니다. 개발 인력 없이도 당장 버티컬 미디어를 구축할 수 있을 뿐 아니라 확장도 가능합니다.

만약 추후 빠르게 성장해 독립적인 앱이나 사이트를 구축하게 되면, 해당 사이트로의 이전도 지원해 드립니다. 개발 비용을 획기적으로 절감하면서도 과감하게 버티컬 미디어를 시도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블루닷이 제공할 수 있습니다.

수익다각화를 쉽게 시도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들이 버티컬 미디어 브랜드를 론칭하는 이유는 새로운 수용자층과 새 수익원을 찾기 위함입니다. 새로운 수용자층에는 새로운 수익모델이 제공될 필요도 있습니다. 가장 적합한 수익모델이 무엇인가는 사전에 검토를 할 필요는 있습니다. 하지만 그 범위가 아주 넓어지지는 않습니다.

블루닷은 4종의 수익모델을 추가 개발없이 곧바로 구현해 볼 수 있습니다. 계량형 유료 모델, 온라인 강의, 원데이클래스와 같은 웨비나, 전자책&디지털 리포트 판매 등입니다. 이 모든 수익모델을 블루닷 한 곳에서 운영하고 판매할 수 있습니다. 높은 수수료나 이용료를 지불하고 추가적인 외부 플랫폼을 이용할 필요가 없습니다.

맞춤형 디자인이 가능합니다

브랜딩의 시작은 웹사이트 디자인입니다. 만약 개성 넘치는 웹사이트의 디자인을 이미 완성한 상태라면 블루닷으로 구축한 사이트에 얼마든지 덧입힐 수도 있습니다.(약간의 비용이 청구될 수도 있답니다.) 버티컬 미디어 브랜드만의 특별하고 독립적인 웹사이트 구축이 단 몇 분이면 완성된다는 것은 블루닷이 제공하는 강점 중 하나입니다.

원하는 도메인을 그대로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블루닷은 웹사이트 빌더 기능을 갖추고 있습니다. 쉽게 설명드리면 웹사이트를 구축해주는 도구입니다. 워드프레스나 엔디소프트의 CMS를 사용하지 않고도 곧바로 웹사이트를 만들 수 있습니다. 여기에 더해 맞춤형 도메인을 곧바로 적용할 수 있습니다. 필요한 주소를 손쉽게 적용할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모 언론사의 서브 도메인을 적용하는 것도 어렵지 않습니다. 전략에 따라 선택만 하시면 됩니다.

호스팅을 포함하고도 월 비용이 저렴합니다

블루닷을 웹호스팅을 기본으로 제공합니다. 가입 상품마다 최대 트래픽 상한이 다르긴 하지만, 상황에 따라 얼마든지 업그레이드를 할 수도 있습니다. 다양한 수익화 도구를 이용할 수 있면서도 웹호스팅까지 지원을 받을 수 있기에 비용에 대한 부담이 훨씬 덜합니다.

뉴스레터는 기본입니다

버티컬 미디어의 기본은 뉴스레터입니다. 블루닷은 모든 콘텐츠의 이메일 발송을 지원합니다. 유료/무료 회원을 구분하여 전송하는 방식도 가능합니다. 스티비처럼 화려한 템플릿을 갖추고 있지는 않지만, 뉴스레터 디자인 기능의 업데이트를 꾸준히 진행해 오고 있습니다. 개별 버티컬 미디어의 개성에 걸맞는 디자인을 쉽게 적용할 수 있도록 계속 기능 개선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데이터 추적이 쉽습니다

블루닷에는 코드 인젝션이라는 기능이 포함돼 있습니다. GA(구글 애널리틱스) 등의 추적 도구 코드를 개발자의 도움 없이 웹사이트에 쉽게 심을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서 다양한 데이터를 수집하고 분석해 볼 수 있습니다. 블루닷은 별도의 데이터 대시보드도 제공합니다. 특히 유료 구독 등에 특화한 데이터를 더 많이 제공하기 위해 꾸준히 업그레이드를 하고 있습니다. 이를테면, 잠재 유료 전환 구독자 목록, 잠재 이탈 구독자 목록 등을 제안함으로써, 유료 구독 관리를 한결 편하게 진행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 장점 : 수요 기반 월 1회 정기 업데이트

블루닷은 정체돼 있지 않습니다. 고객인 파트너들의 수요를 수집해 매월 1차례 업데이트를 진행합니다. 철저하게 고객 중심의 업데이트를 지향합니다. 고객들이 원하는 기능, 고객들이 원하는 수익모델, 수익들이 원하는 디자인을 담기 위해서 매일매일 노력하고 있습니다.

물론 업데이트에 따른 추가 비용은 없습니다. 월 사용료를 지불하는 조건에선 지속적으로 업데이트가 제공되고 적용이 됩니다. 현재까지 진행된 업데이트 내용을 확인하고 싶으시다면 여기를 클릭해주세요.

지금 블루닷 무료 체험판을 사용해 보세요. 그리고 판단해 보세요. 어떤 도구가 언론사 여러분들의 버티컬 미디어에 최적인지 확인해 보세요. 그리고 궁금한 점이 있다면 언제든 내부에 설치된 채널톡을 통해서 말씀해주세요. 블루닷 하나면 적은 비용으로 다양한 버티컬 미디어의 실험과 도전을 해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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