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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트+'가 87일 만에 유료구독 수익 월 100만원 돌파한 방법
요즘 '바이트+ [https://mydailybyte.com/]'의 유료 구독자 상승세가 무섭습니다. 특히 1월 들어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게 눈에 보일 정도입니다. 바이트가 무료 뉴스레터를 넘어 유료 사이트를 구축한 것은 11월 1일입니다. 저희와 긴밀하게 협의하며 유료구독 기반 사이트를 블루닷으로 구축을 했습니다. 이미 2만 명의 무료 뉴스레터 구독자를 보유한 상태였고, 유료 구독모델로 수익을 만들어보겠다는 의사를 저희에게 밝혀왔습니다. 그렇게 11월 1일 유료구독이 '바이트+'라는 이름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저희가 가장 중점을 둔 작업은 스티비에서 구축된 무료 뉴스레터 구독자 2만 명을 블루닷에 구축된 유료사이트 '바이트+'로 빠르게 전환시키는 것이었습니다. 두 공간을 동시에 운영해야 하는 부담이 있긴 했지만 적절한 역할 배분을 통해서 자원 투입을 크게 늘리지 않고 빠르게 수익을 만들어 가는 과제를 풀어내고 싶었던 거죠. 블루닷으로 구축한 바이트 사이트 [http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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